강훈 대표는 김도균 탐앤탐스 대표와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를 창업한 이후 카페베네의 고속성장을 이끈 1세대 커피경영인이다.
그는 지난 1997년 스타벅스 브랜드 런칭TF(Task Force)팀에서 근무하며 커피와 첫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강 대표는 이후 2010년 KH컴퍼니를 세우고 2012년 망고식스라는 브랜드를 내놨지만 지난 2015년 망고식스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되는 등 위기가 닥쳤다.
최근에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뉴스웨이 최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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