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대한민국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4일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중 때 컵라면으로 급히 끼니를 때우는 모습이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문재인 대통령 방중 때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운 것은 촘촘한 해외순방 일정 때문이라는 게 청와대 측 설명이다. 상대국 사정과 현지 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효과를 내도록 일정을 계획, 자료 검토로 인해 식사시간을 놓치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관련태그
뉴스웨이 우승준 기자
dn111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