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6일 2017사업연도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배당성향은 15%를 예상하고 있다”며 “이는 작년 기말 배당과 똑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7사업연도 기말 배당액은 주당 750원”이라며 “주주친화정책 강화는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h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8.01.26 16:34
기자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h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