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광주지사(지사장 원유관)가 운영 중인 문화공감센터 DIY, ‘핸드메이드’ 강좌에 배움의 열기가 뜨겁다. 이날 30대부터 50대 수강생들이 홈패션 강좌에서 생활용품을 미싱으로 직접 만들고 있다. 관련태그 #마사회 광주문화공감센터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2840917@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국립목포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성료 · 광양제철소, 전문가 초청 고품격 미술특강 진행 · 보성군, 5월 2일 '제21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 개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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