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광주지사(지사장 원유관)가 운영 중인 문화공감센터 DIY, ‘핸드메이드’ 강좌에 배움의 열기가 뜨겁다.
이날 30대부터 50대 수강생들이 홈패션 강좌에서 생활용품을 미싱으로 직접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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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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