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바르셀로나 몬주익에서 25일(현지시간)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공개했다.
이날 갤럭시 언팩 행사장에는 전세계에서 5000여명의 취재진이 찾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전세계의 이목이 이날 공개된 갤럭시S9·S9+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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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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