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4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무선매출의 경우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비중 증가와 결합상품 심화로 전년대비 감소했다”면서도 “용량-속도 걱정 없는 요금제 가입자, 모바일 서비스로 인해 가입자 순증규모가 확대됐고 해지율과 결합률도 개선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비디오포털 기준으로 8GB까지 증가한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시장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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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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