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일일교육’은 농업인과 농촌,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농협은행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직원이 강사로 나서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시간과 안성IT센터 견학, 안성팜랜드 체험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한정열 IT부문 부행장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코딩을 재미있게 접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농협은행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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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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