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지역농협과 광주축협, 하나로유통 호남지사가 참여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는 「우리고장 먹거리 소비촉진 협약」을 맺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광주지방검찰청(지검장 배성범) 앞마당에서 18일 '2018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큰 장터'를 개장했다.
광주지역 14개 지역농협과 광주축협 및 하나로유통 호남지사가 함께한 검찰청 직거래장터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과 각종 과일선물세트, 한우선물세트, 제수용품 등 시중가보다 최고 20%까지 저렴하게 판매되어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이번 장터에는 광주소비자연맹(회장 오미록) 간부들이 장터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GAP제도 홍보 캠페인과 떡메치기행사, 인절미 시식회 행사,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한우불고기 시식회 행사 등이 함께 진행되어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일수 본부장은 “'추석맞이 특별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지역 소비자에게 값싸고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많은 광주 시민들이 추석선물은 지역농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hong9629@hanmail.net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