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노조와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 4개 택시단체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도입을 반대하는 2차 집회를 열고 있다.
앞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16일 목적지나 방향이 같은 사람들이 한 대의 승용차에 같이 타고 다니는 승차 공유 서비스 '카카오 T 카풀'을 출시하고 크루 모집에 나섰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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