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엔젤클럽 2019년 신년교례회, 엔젤 및 엔시오단체 가입, 우수회원 감사패 전달
이날 신년교례회를 마칠 무렵, 인터불고호텔 한종건 이사가 이호경 엔젤클럽 회장에게 다가와 “회장님, 저는 언제 엔젤로 가입시켜 주십니까? 저도 자랑스러운 엔젤이 되고 싶어요”라고 했다.
이호경 회장은 손을 맞잡고 “엔젤로서 가장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라며, 그 자리에서 자신이 부착하고 있던 엔젤뺏지를 한종건 이사에게 달아주었다.
이호경 엔젤클럽 회장은 “엔젤클럽은 이제 '시티즌 오블리주'의 둥거리에 확실히 불을 붙였다. 팔뚝보다 큰 땔감인 둥거리는 쉽게 불이 붙지 않지만, 한 번 불이 붙으면 잘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른다”며, “엔젤클럽은 스포츠를 통해 대구정신을 되살리고 대구라는 자부심을 키우는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 대구FC엔젤클럽 신년교례회에서 우수회원 감사패를 받은 엔젤들(왼쪽부터 정소영 주식회사 창성산업 대표, 강정영 뉴스웨이 대구경북취재본부장, 이호경 대구FC엔젤클럽 회장, 문준기 대경맥주 주식회사 대표,조용호 어펙시스템 대표, 김재홍 대호약품 대표(사진제공=대구FC엔젤클럽)
또한, 대구 여성축구단 ‘다이나믹엔젤스’와 ‘범물축구단’이 엔시오 단체가입식을 가졌으며, 사진작가 박익진, 유병완, 김흥만씨를 엔젤 홍보작가로 위촉했다. 이호경 엔젤클럽 회장은 이날 적극적인 활동으로 엔젤클럽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기도 했다.
새 전용구장 ‘포레스트 아레나’ 엔젤클럽 명예의 전당에 전시될 엔젤회원사진을 위해 전 회원 프로필사진 촬영기부를 하고 있는 하제연 레인보우스튜디오 대표작가는 이날 행사전체 촬영을 봉사했다.
대구 강정영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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