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합뉴스는 소방당국을 인용해 이날 오후 4시 8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김 전 의원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김 전 의원은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5시 4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jay@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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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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