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장 마치고 입국하는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IM부문장)-김포공항국제선청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IM부문장)이 11일 오후 인도출장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