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019년 2분기 경영실적은 전년 대비 51.3% 증가한 533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판매는 70만2733대, 매출액은 14조5066억원을, 경상이익은 6557억원, 당기순이익은 5054억원을 실현했다.
기아차 측은 이 같은 실적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최근 미국 시장에 투입한 텔루라이드와 쏘울 등 수익성이 높은 신규 SUV 모델의 판매 호조 그리고 원-달러 환율 상승 등 긍정적인 효과가 반영됐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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