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로 승부를 건 정의철(엑스타레이싱)과 노동기(헌터 퍼플모터스포트)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 ASA 클래스에서 2위, 3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엄’을 달성했다. 특히 정의철은 그리드 가장 뒤에서 출발하여 포디엄에 올랐다. 1위는 김재현(볼가스)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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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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