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기정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의 국정감사 태도 논란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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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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