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김치 나누기, 2001년부터 19년째 이어오는 나눔경영 실천 행사
광주 서창농협(조합장 김명열)은 지난 11일 원로조합원 및 금호·풍암동 경로당 어르신과 함께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고자 경로당 74개소 300여 어르신을 초청한 가운데 ‘2019년 서창농협 사랑의 쌀·김치 나누기’ 행사 를 가졌다.
서창농협 ‘사랑의 쌀·김치 나누기’는 원로청년부, 청년부, 부녀회,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의 후원 아래 2001년부터 올해까지 19년째 이어오는 나눔경영 실천 행사이다.
이날 서창농협과 후원자들은 마음을 모은 백미 140포, 김장김치 1,500포기, 라면 140상자, 귤 140상자, 화장지 140상자, 우리밀세트 140상자를 관내 영농회 경로당 및 관내 아파트 경로당과 독거 노인께 전달하며 함께 온정을 나누었다.
더불어 서창농협에서는 올해에도 경로당에 초복과 어버이날 위문행사를 마련하고, 또 관내 경로당에 난방용 연료 지원사업(14,000천원)등 원로조합원 및 지역사회 어르신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명열 조합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원로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나눔경영을 실천하여 서창농협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롤 모델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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