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두산인프라 코어 매각설과 관련한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구안의 일환으로 지분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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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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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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