뤄젠룽(Luo, Jian Rong) 동양생명 사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동양생명 본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금은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와 완치자 장학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양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왔다.
소아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 ‘희망별빛’과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등도 진행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 소아암 환아들이 하루 빨리 완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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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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