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 2학기 모든 학생의 등교 추진을 위한 학교 방역상황 현장점검.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김부겸 국무총리, 유은혜 사회부총리(교육부 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신목동중학교를 방문, 2학기 모든 학생의 등교 추진을 위한 코로나19 학교 방역상황을 점검하는 가운데 원격 수업중인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울은 최근 여의도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빠르게 늘면서 1주 전(지난 1일 308명)보다 122명 늘어났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7일) 489명보다는 59명 적은 숫자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375명, 30일 333명으로 치솟았다. 지난 6일에는 583명으로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하루 기준 최다 확진자가 나왔고, 7일에도 550명이 확진됐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 인원은 5만35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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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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