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자료)한국산업은행 ◇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 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진형규·김병균·김태희 ▲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최승철 ◇ 벤처금융본부 팀장 ▲ 벤처투자1실 조현정·정성득 ▲ 벤처투자2실 정용현·정순일 ◇ 자본시장부문 팀장 ▲ 발행시장실 정광훈·이현섭·서승우 ◇ PF본부 팀장 ▲ PF1실 장명화 ▲ PF2실 민동기·이태경·김현영 ▲ PF3실 이성호·이영석 ◇ 지역성장부문 단장 ▲ 영업부 전계선 ◇ 팀장 ▲ 지역성장
CBAM 시행··· 정부, 한국 수출기업 '탄소 관세' 대비 당부 유럽연합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올해 도입하면서, 내년부터 수출기업에 탄소 관세 부담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철강, 알루미늄 등 주요 업종별 맞춤 교육과 가이드라인을 통해 기업들의 탄소배출량 산정과 제도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업계는 내년 관세폭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1월 1~20일 수출, 반도체 호조로 14.9% 급증 2024년 1월 1~20일 한국 수출이 반도체 수출 급증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4.9% 증가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출은 70.2% 늘었고, 전체 수출도 미국·중국에서 크게 늘어났다. 반면 수입도 증가해 무역수지는 6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다음 미 연준 수장은 누가 될까...트럼프 중대 결정 임박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 후보자를 이르면 다음 주 발표할 것임을 밝혔다. 후보군은 4명으로 압축됐으며, 케빈 해싯, 케빈 워시, 크리스토퍼 월러, 미셸 보먼 등이 거론된다. 베선트 장관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이 같은 입장을 드러냈다.
[부음] 안경희(한화투자증권 거창지점장)씨 시부상 ▲최선구씨 별세, 최동규·경자·경희·정숙씨 부친상, 안경희(한화투자증권 거창지점장)씨 시부상, 조희권·이한희씨 장인상 = 20일, 군산의료원 장례식장 2층 2호실, 발인 22일 오전 9시, 063-472-5740
[부음]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김필분 씨 별세,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 20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21일 501호로 변경), 발인 22일 오전 11시30분, 장지 구미 추모공원, 053-958-9000
[부음]안종범(에쓰오일 사장) 모친상 ▲김영자씨 별세 ▲안종범 (에쓰오일 사장), 안종필, 안경희씨 모친상 ▲손희정, 조현진 시모상 ▲김호열 장모상=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반포동) 31호,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79
[인사]우리투자증권 <승진> ◇ 부사장 ▲ 리테일부문장 이기조 ▲ 리스크관리부문장 이위환 ◇ 전무 ▲ IT본부장 김종구 ▲ HR본부장 홍순만 ◇ 상무 ▲ 준법감시인 위성관 ◇ 상무대우 ▲ PI본부장 김근배 <부문장/본부장 전보> ◇ 부사장 ▲ IB부문장 양완규 ◇ 상무대우 ▲ 기업금융본부장 이화순 ▲ 종합금융본부장 백승학 ▲ AI전략본부장 김영종 <부서장 전보> ◇ 이사대우 ▲ 기업금융1부장 박경태 ▲ 기업금융2부장 이한별 ▲ 기업금융3부장 윤석주 ▲ 투자
러트닉 "美 투자 안하면, 반도체 관세 100% 내야할 것" 경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한국 등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관세를 내야한다고 경고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 마이크론의 신규 공장 착공식에 참석한 러트닉 장관은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며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이 특정 기업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한국과 대만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이
여한구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령, 韓 영향 제한적"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이 최근 발표한 '반도체 포고령'에 대해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여 본부장은 지난 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방미 일정을 소화하고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당초 전날 귀국 예정이었던 여 본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핵심관련 관련 포고령에 서명하자, 귀국을 하루 미루고 포고령이 한국 기업 등에 미치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