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6000억 규모의 무보증 사모전환사채(CB)를 조기 상환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중도상환 예정일은 12월 9일이다.
해당 영구채는 2017년 3월 한국해양진흥공사를 상대로 발행됐으며 만기는 30년이다.
HMM 측은 “중도상환 예정일 이전에 채권자인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시 본 사채는 주식으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