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블록스트리트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글로벌 뉴스를 강화하는 것이 주 골자다. 해외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가상자산의 특성을 반영해 해외 주요 언론사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할 방침이다.
코인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공시정보도 더 빠르고 편리하게 전달된다. 특히 국내·외 주요 암호화폐거래소 공시를 한데 모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
이외에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칼럼을 제공해 투자 가이드 역할을 하도록 했다.
블록스트리트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미래를 정확히 맞추는 것은 힘들지만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지금 어떤 결정을 하는 게 유익한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배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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