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산업안전보건 리더 회의'.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정진택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이상균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우제혁 대우조선해양 부사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조선업 안전보건 리더회의'에 앞서 열린 조선업 원청 3사 CEO 차담회에서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의 모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배민, '2026년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시보광 ·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27m 대형 미디어월' 시보 광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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