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자회사인 포항제철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한 공장침수로 가동을 중단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제강 및 압연 등 전공정의 생산을 중단했다"며 "조기 생산 정상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키움증권 1시간 거래지연 사태, 투자자 속은 타들어갔다 · KIB플러그에너지 주주, 김선기·백승륜 각자 대표 등 경영진 5인 배임혐의로 고소 · 모기업 색만 강화한 KT밀리의 서재, 주가 회복은 '지지부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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