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교직원 200여 명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정부 재정지원사업 성과와 지속 가능한 대학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해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구행동(지역과 상생하는 공유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 동신대학교 사랑하기) 프로젝트' 공모전 시상식과 전문가 초청 특강 등도 진행했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대학의 발전적인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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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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