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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라이프 숏폼 소셜 캡처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등록 2023.01.18 15:17

박희원

  기자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기사의 사진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기사의 사진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기사의 사진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기사의 사진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기사의 사진

'오리둥절' 눈오리 논란···"민폐다" vs "어차피 있던 눈" 기사의 사진

몇 년 전부터 눈이 내리면 일명 '눈오리집게'로 눈오리 만들기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러한 눈오리를 길가에서 수십 개씩 만들어내는 사람들까지 등장하면서 이를 둘러싼 민폐 논란도 뜨겁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발 남의 집 앞에 눈오리 좀 만들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글쓴이는 '누가 눈오리 수십 개를 만들어 놨다'며 '경비 아저씨도 치우며 난감해 했다'고 설명했는데요.

해당 게시글에 1000명이 넘는 네티즌이 공감을 표시하며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하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 위에 만드는 것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반면 눈오리도 같은 눈일 뿐 문제 될 것 없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의견도 있었는데요.

길 위에 놓인 눈오리를 보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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