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회장단 간담회'와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 진행4분기 '수출 플러스' 달성 위해 협력 의지 다져정부9대 수출 확대 프로젝트 기반 구축 및 전략 시행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회장단 간담회는 4분기 '수출 플러스' 달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9대 수출확대 프로젝트 △2023년 하반기 플랜트 수주 지원 전략 △수출기업 지식재산 보호체계 강화 방안 △수출플러스 전환 총력지원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9대 수출 확대 프로젝트를 통해 수출 확대 기반을 구축하고 △모빌리티 △에너지 △소재·부품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 EU, 중동 등 각국에 맞춘 수출 전략을 시행하기로 했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수출 개선 흐름세를 수출 플러스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1달러라도 더 수출해야 한다는 절실함을 가지고 수출 원팀코리아 헤드쿼터로서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를 중심으로 민관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라고 전언했다.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그는 "무역협회도 민간 파트너로서 수출 회복을 위해 혼신의 힘으로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첫 번째)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방 장관,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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