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메인 행사장에서 세계적인 모델 캔달 제너의가 2021년 출시한 '818 데킬라' 국내 론칭을 기념한 팝업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순당에서 독점 판매하는 '818 데킬라'는 13개 주류 시음대회에서 43차례 수상을 받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블랑코, 레포사도, 아네호, 에잇리저브 등 4개 제품이 생산되는 818 데킬라의 팝업 행사에서는 제품을 활용한 칵테일 교육과 시음도 진행하며 오는 3월 7일까지 진행된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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