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균 본부장, '자기주식 소각 관련 정관 변경' 등 발표'이사회의 주주가치 훼손 행위 및 견제' 목적"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에 효과적인 수단"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간담회는 금호석유 이사회의 제3자에 대한 자사주 처분 등 주주가치 훼손을 방지하고 지배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이사회 구축을 위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자기주식 소각 관련 정관 변경 건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은 발표를 통해 "KB 금융지주의 현재 이사회 의장(감사위원회 위원)인 김경호 후보를 금호석유의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3%룰 적용 분리선출 사외이사)로 추천했다"고 전했다.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김경호 후보자가 분리선출 사외이사로 선임될 경우, 금호석유 이사회가 전체 주주가치를 보호하고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제안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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