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50만주에 대해 8억2256만5060주의 청약이 몰렸으며 청약 증거금은 12.34조원으로 집계됐다.
삼현은 오는 15일 납입을 거쳐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모집된 공모자금은 신규 수주에 따른 설비투자와 공장 증축,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한 생산거점 확보 등에 쓰일 예정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앞서 삼현은 지난 2월 29일부터 3월 7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2만원~2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3만원에 확정했다. 국내외 기관 총 2168개사가 수요예측에 참여했다.

뉴스웨이 류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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