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선 결과에 따른 위원장직 사퇴 입장을 밝히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장동혁 사무총장(왼쪽)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관련 입장발표 중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관련태그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