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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개 밥도 굶겼다는 강형욱···두 얼굴의 개통령?

라이프 숏폼 저스트원미닛

개 밥도 굶겼다는 강형욱···두 얼굴의 개통령?

등록 2024.05.23 09:08

수정 2024.05.23 10:44

박희원

,  

홍연택

  기자



대중들에게 '개통령'(개+대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에 대한 논란이 연일 뜨겁습니다. 시작은 한 온라인 구직 플랫폼에 올라온 전 보듬컴퍼니 직원의 후기 글이었는데요.

글쓴이는 "회사를 퇴사하고 공황장애,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에 계속 다니고 있으며, 부부관계인 대표이사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인격 모독, 업무 외 요구사항 등으로 정신이 피폐해졌다"고 폭로했습니다.

해당 글이 알려지면서 강 대표에 대한 또 다른 제보가 여기저기서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회사 사무실에 CCTV를 설치해 직원의 모니터까지 감시하고, 여성 직원들이 환복하는 공간에도 CCTV를 설치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고객에 대해 욕설을 내뱉었다는 폭로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훈련소에 개를 맡긴 견주가 훈련비 입금을 조금이라도 늦게 할 경우, 그 시간부터 개밥을 주지 말라 하였다"는 개 학대 의혹까지 제기된 상황.

끊이지 않는 폭로에 많은 네티즌들도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개통령의 추락은 더이상 걷잡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개 밥도 굶겼다는 강형욱···두 얼굴의 개통령?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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