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해마다 대학가서 채용설명회 나서김남구 회장 "도전하고 스스로의 꿈을 키워나갈 분 원해"이달 26일 서울대서 채용설명회 예정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한국투자증권은 해마다 CEO와 오너가 직접 대학가를 방문해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부터 김 회장은 고려대와 이달 26일 서울대에서 채용설명회에 참석해 열띤 강연을 진행한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여러분도 신입사원으로 들어오면 연봉협상 시즌 다가오는데 프로야구처럼 되길 바란다"며 "명예퇴직이 없고, 철저한 능력과 업적을 통해 최고의 보상을 직원들에게 준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가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참석자들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기 위해 연단에 오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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