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희망과 도전' 주제건축의 날···건축인의 위상 제고를 기여하고자 지난 2005년에 제정'홍조근정훈장' 수여한 이영도 경동대 교수
(오른쪽 여덟 번째)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건축의 날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행사는 '스무살의 희망과 도전' 주제로 진행됐다.
건축의 날은 건축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미래 건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건축문화 창달과 건축인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자 2005년에 제정됐다.
개회사 및 환영사·축사, 건축의 날 정부포상, 건축인 선언,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사는 박진철 FIKA대표회장이 맡았고, 환영사는 김재록·한영근 FIKA공동회장이 진행했다.
(왼쪽)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건축의 날에서 이영도 경동대학교 교수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건축의 날에서 김동훈 진우종합건축 대표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건축의 날에서 수상자에게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