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찬(투비소프트 대표이사)씨 별세, 김모란희씨 배우자상, 이성윤, 희윤씨 부친상=2일, 중앙대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2-860-3500. 장지 서울추모공원-북한강공원. 관련태그 #이경찬 #투비소프트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전자, 주주환원 체급도 110조→600조 · LS, 자산 50조 질주···구자은이 그리는 'AI로 일하는 그룹' · 7.5억 vs 2.4억···삼성전자 DS 성과급, 사업부 따라 3배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