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SNS에 올라온 푸바오 영상입니다.
나무를 타며 놀고 있네요. 고개를 털며 기지개도 펴보고, 맛있게 먹습니다. 또 먹고, 또 먹죠. 비가 온 날에는 모습을 짧게 보여줘 팬들을 애태우기도 했습니다.
최근 푸바오의 한국행을 추진하기 위한 민간조직이 구성됐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한국을 향한 그리움 없이 예상보다 훨씬 더 잘 지내고 있는 푸바오는, 국내 리턴에 관심이 없어 보이네요.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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