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초 개최해 현재까지 이어가며 노동계·경영계·정부 관계자들이 협력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정부는 청년 일자리 확대, 산업현장 위험 격차 해소, 임금체불 근절·공정보상,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 신뢰 회복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속도감 있게 추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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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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