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공급 이슈글로벌 빅테크 장기계약으로 주가 급등4분기 실적 전망치 부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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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현대건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만5000원으로 상향
원전 수요 재확인, 전력 공급부족 우려 반영
2023년 4분기 매출 7조5000억원
영업이익 1040억원,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주가 41.9% 상승
해외 플랜트 본드콜 비용 불확실성 일부 해소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원전 수요 재확인 영향
AI 투자 확대로 전력 부족 우려 지속
메타, 원전 전력 20년 장기계약 체결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 전력 요율 인상 방침
미국 빅테크 원전 수요 정당화 요인 부각
글로벌 정세,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에너지 부문 목표 달성 현실적
사업 가치 최대 6조9000억원 전망
지난 3분기 마잔, 자푸라 등 해외 플랜트 본드콜 사태로 인한 비용 불확실성이 일정 부문 해소됐다는 분석이다.
김진범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전력 부족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타의 원전 전력 20년 장기계약 및 소형모듈원전(SMR) 투자 소식으로 주가가 41.9% 상승했다"며 "주가 급등 트리거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원전 수요가 재확인됐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일반 소비자의 전력비
상승을 방지하고자, 데이터센터 전력에 더 높은 요율을 부과할 방침"이라며 "이는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전력원(원전) 수요를 정당화하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정세와 에너지 안보 중요성, 향후 수주 파이프 라인을 고려하면 기존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제시된 에너지 부문의 목표 달성은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며 "에너지 부문의 사업 가치는 최대 6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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