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의 시각 삼성생명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추가 랠리 힘든 이유 한화투자증권이 삼성생명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올렸다.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과 실적 전망 개선을 반영한 결과다. 다만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여력은 1.6% 수준에 그쳐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배당 매력도 크지 않다는 평가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한화, 자회사 대규모 유증 "재무부담 제한적"···목표가 일제히 상향 한화가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초과 청약하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외부 차입 없이 비핵심 자산 매각으로 자금을 조달해 재무 건전성을 유지했고,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등 자회사 성장 의지를 시사했다. 시장은 재무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종근당, 위고비 효과 본격화 기대···목표가 11만원 키움증권이 종근당의 위고비 매출 반영에 따른 외형 성장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했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 4% 성장할 전망이다. 다만 글리아티린 심의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여부 등 하반기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1분기 '깜짝 성장'한 대한항공···2분기 실적 시험대는 '고유가' 대한항공이 2024년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증권사들은 견조한 화물 수요와 항공우주 부문의 성장, 여객 및 프리미엄 노선 확대 등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향후 고유가와 연료비 상승 영향으로 2분기부터는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KT, 1분기 실적 둔화 속 5G SA·주주환원 '주목' KT가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이 감소하며 실적 부진을 보였으나, 대신증권과 하나증권 등 주요 증권사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5G 단독모드 도입 기대감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분리과세 배당, 자사주 매입 등 총 82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높은 배당수익률, 자본확충을 위한 투자자산 활용이 투자 매력으로 평가받았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와이지엔터, 블핑 공연 공백에 목표가 하향···반전은 하반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추가 공연 공백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 눈높이가 낮아졌다. 다만 한화투자증권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빅뱅 활동이 집중되는 하반기에는 실적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목표주가는 기존 9만원에서 7만원으로 낮췄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글로벌 3위 가시권"...SK하이닉스 목표가 190만원 나왔다 KB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수요 확대를 반영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90만원으로 제시하며 12% 상향했다. 2026~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도 크게 높였으며, DRAM·NAND 가격 급등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삼성전기, 목표가 70만원 상향···AI 기판 수요 확대 기대 메리츠증권이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AI 서버 확산에 따른 ABF 기판 수요 증가, 실리콘 커패시터와 ABF 기판 동시 공급 등 사업 구조 경쟁력을 반영했다. 2027년까지 실적 및 성장 동력 확대가 기대된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에이피알 목표가 35%↑···"유럽서 1등 노린다" 삼성증권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50만원으로 35.1% 상향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매출이 급증하며 실적 추정치가 상향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19%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시장 확대가 주가 상승 여력으로 평가됐다.
애널리스트의 시각 현대건설, 실적개선은 2분기부터···목표가 24만원 상향 하나증권이 현대건설의 실적 안정성과 센티멘트 개선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24만원으로 크게 상향했다. 2분기부터 주택과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 개선, 대형 국내외 프로젝트 본격화, 지정학적 리스크 축소 등이 실적과 수주 모멘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