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황성엽 금투협회장 "코스피 5000은 새로운 출발점···다음 페이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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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 금투협회장 "코스피 5000은 새로운 출발점···다음 페이지 집중"

등록 2026.01.27 16:01

김성수

  기자

포용·혁신 통한 지속 성장 추진자본시장 회복력과 성숙도 입증

황성엽 금투협회장 "코스피 5000은 새로운 출발점···다음 페이지 집중" 기사의 사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코스피 5000은 지금 세대의 성과이자 역사적 기록이지만, 미래 세대에게는 큰 도약과 희망을 키우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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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Point!

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를 역사적 성과이자 새로운 출발점으로 평가

숫자 읽기

코스피 5084.85로 마감

전 거래일 대비 135.26포인트(2.73%) 상승

4000선 돌파 후 3개월 만에 5000선 도달

배경은

자본시장 자금, 기업 혁신 투자로 연결

실물분야 혁신과 일자리 창출, 국가경쟁력 강화 기대

맥락 읽기

코스피 5000 돌파, 자본시장이 국가 성장엔진임을 입증

위기와 변동성 극복한 회복 탄력성 및 성숙도 강조

향후 전망

금융투자협회, 투자자 보호와 소외계층 지원 확대 약속

정부·시장·투자자 협력 통한 자본시장 발전 의지 표명

황 회장은 27일 "이제 자본시장 새 역사의 출발점에서 다음 페이지를 무엇으로 채울지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본시장을 통해 모인 자금이 생산적 금융으로서 기업의 혁신 투자를 견인하고, 실물분야의 혁신이 일자리 창출과 국가경쟁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회는 정부와 시장, 투자자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며 "협회는 투자자 보호 강화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금투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10월 27일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한 이후 불과 3개월 만이다.

금투협회는 코스피 5000 돌파를 자본시장이 국가의 성장엔진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했다. 위기와 변동성을 견뎌낸 자본시장의 회복 탄력성과 성숙도의 결과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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