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결제대금 28% 상승, 투자 활황 지속장외Repo·채권·주식 결제대금 고공행진일평균 392조원, 5년 새 1.8배 성장
자본시장관련대금은 자본시장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의 업무수행에 수반돼 처리된 대금을 의미한다.
일평균 처리대금은 392조원으로 2021년 일평균 처리대금 223조원 대비 최근 5년간 약 1.8배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주식·채권 등 매매결제대금이 9경246조원(94.6%)와 등록증권원리금 2558조원(2.7%), 집합투자증권대금 1792조원(1.9%)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매매결제대금 중 장외Repo결제대금은 8경3233조원(92.2%)으로 가장 많았고, 채권기관 결제대금 5470조원(6.0%), 장내채권결제대금 776조원(0.9%), 주식기관 결제대금 501조원(0.6%), 장내주식 결제대금 266조원(0.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장외Repo결제대금은 전년 대비 22.8% 증가해 전년(20.4%)도에 이어 큰 폭으로 늘었다. 채권관련결제대금은 6246조원으로 전년 대비 16.6% 증가했고, 주식관련결제대금은 767조원으로 전년 대비 28.0% 올랐다.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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