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은 금융·고용·복지를 아우르는 촘촘한 연계망을 구축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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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이억원 금융위원장 "서민·취약계층 향한 복합지원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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