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첫 출근한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韓 경제 가장 큰 리스크, 단기적으로 중동 사태"

사진·영상 한 컷

첫 출근한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韓 경제 가장 큰 리스크, 단기적으로 중동 사태"

등록 2026.03.31 10:32

강민석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신 후보자는 옥스퍼드대 출신으로 IMF 국제통화기금과 뉴욕연방준비은행, 영국 중앙은행 등을 거친 국제금융통이다. 지난 2014년부터는 아시아인 최초로 BIS 조사국장을 맡아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