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후보자는 옥스퍼드대 출신으로 IMF 국제통화기금과 뉴욕연방준비은행, 영국 중앙은행 등을 거친 국제금융통이다. 지난 2014년부터는 아시아인 최초로 BIS 조사국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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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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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첫 출근한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韓 경제 가장 큰 리스크, 단기적으로 중동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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