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도출23~28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예정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며 막판 극적 타결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로 예정됐던 총파업도 유보됐다.
노조 조합원은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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