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삼복더위' 봉사활동 나선 정무경·박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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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봉사활동 나선 정무경·박종근

등록 2026.07.07 13:22

강민석

  기자

(왼쪽 두 번째)정무경 고려아연 사장과 (오른쪽 두 번째)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 두 번째)정무경 고려아연 사장과 (오른쪽 두 번째)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과 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정무경 고려아연 사장과 (왼쪽 첫 번째)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첫 번째)정무경 고려아연 사장과 (왼쪽 첫 번째)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 첫 번째)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고려아연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첫 번째)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고려아연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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