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을 재개한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일부 텅 빈 매대를 둘러보고 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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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25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텅 빈 매대 바라보는 소비자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을 재개한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일부 텅 빈 매대를 둘러보고 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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