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LG유플러스 본사 앞에 모인 노조 "대체인력 공개모집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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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본사 앞에 모인 노조 "대체인력 공개모집 즉각 중단하라"

등록 2026.09.16 14:28

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민규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LG유플러스한마음지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강민규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본부 LG유플러스한마음지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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