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 1만8500원···희망 범위 상단 확정수요예측 983.98대 1·일반청약 986.99대 1열교환기 기반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추진
디티에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111%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0분 기준 디티에스는 공모가 1만8500원 대비 111.89% 오른 3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3만235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4만700원까지 올랐다.
디티에스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83.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1만7000~1만8500원 상단으로 확정됐다. 지난 13~14일 진행한 일반청약 경쟁률은 986.99대 1이다.
디티에스는 공랭식 열교환기를 기반으로 열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등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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