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3000주, 주당 21만원에 장내 매수보유 주식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어지난 7월 말에도 주당 23만원에 3045주 매입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이 삼성전자 주식 6억3000만원어치를 사들였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 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주당 21만원에 장내 매수했다. 이번 거래로 보유 주식은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었다.
노 사장은 지난 7월 말에도 삼성전자 보통주 3045주를 주당 23만원에 매입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35% 내린 18만87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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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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