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레이더

에이엘로봇, 코스닥 상장 발판 삼아 글로벌 부품 시장 공략

로봇용 힘·토크센서 전문기업 에이엘로봇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주력 사업은 기존 센서 제품의 성장과 함께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 자동화 솔루션으로의 사업 확장이다. 강대희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넘버원 기업이 되는 목표를 밝혔으며, 공모 자금을 통해 주요 연구개발 및 생산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총 공모주식은 240만주, 공모 예정 금액은 377억원~422억원이다.

에이엘로봇, 코스닥 상장 발판 삼아 글로벌 부품 시장 공략
에이엘로봇, 코스닥 상장 발판 삼아 글로벌 부품 시장 공략

IPO레이더

영광YKMC "상장 통해 설비 투자 확대···EUV 부품 매출 100억 목표"

영광YKMC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반도체 장비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해외 생산거점 진출보다는 국내 생산기반 안정화에 우선순위를 두고 제3·4공장 확보와 설비 투자를 통해 늘어나는 고객사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첨단공정 장비 핵심부품 전문기업인 영광와이케이엠씨(영광YKMC)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장비사 공급망에서 확보한 제조 경쟁력과 반도체 핵심사업 고도화

영광YKMC "상장 통해 설비 투자 확대···EUV 부품 매출 100억 목표"
영광YKMC "상장 통해 설비 투자 확대···EUV 부품 매출 100억 목표"

IPO레이더

넥스아이, 코스닥 상장 발판 삼아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넥스아이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사업화에 박차를 가한다. 면역항암치료 불응 원인을 규명하는 '넥소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NXI-101과 NXI-201 등 주요 후보물질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성공시켰다. 상장 이후 넥스아이는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넥스아이, 코스닥 상장 발판 삼아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넥스아이, 코스닥 상장 발판 삼아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IPO레이더

동원파츠, 실적 성장 앞세워 IPO 출사표···거래처 확대는 숙제

반도체 장비용 정밀부품 제조업체 동원파츠가 3분기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넘기며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영업이익은 224억원으로 작년의 2.9배에 이르며, 부품 교체 수요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상장 후 확보한 자금은 생산능력 확충과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에 사용된다. 또한, 항공기 엔진 부품 세정·검사 서비스와 3D프린팅 사업으로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원파츠는 오는 28일까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1월 상장을 목표로 한다.

동원파츠, 실적 성장 앞세워 IPO 출사표···거래처 확대는 숙제
동원파츠, 실적 성장 앞세워 IPO 출사표···거래처 확대는 숙제

IPO레이더

방산 수출에 FOG 매출 5배 뛴 옵토닉스···264억 수혈로 증설 박차

방산용 초정밀 광학부품 기업 옵토닉스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최대 264억원을 조달하며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생산시설 확충에 나선다. 신규 설비 구축으로 매출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모자금 대부분은 생산설비 확충에 사용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과의 협력을 통해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방산 수출에 FOG 매출 5배 뛴 옵토닉스···264억 수혈로 증설 박차
방산 수출에 FOG 매출 5배 뛴 옵토닉스···264억 수혈로 증설 박차

IPO레이더

이에스티, 반도체 정전척 생산능력 확대···11월 코스닥 도전

이에스티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반도체 정전척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모자금을 반도체 정전척 생산 확장과 차세대 사업 진출에 활용하고, 반도체 재생품 중심 사업을 신품 공급까지 확대한다. 지난해 매출 354억원에서 2028년 700억원을 목표로 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통해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

이에스티, 반도체 정전척 생산능력 확대···11월 코스닥 도전
이에스티, 반도체 정전척 생산능력 확대···11월 코스닥 도전

IPO레이더

영광, 상장 통해 생산 경쟁력 강화···"에너지솔루션 기업 목표"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 전문기업 영광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공모자금을 활용해 생산시설 통합과 자동화 설비 투자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 수익성을 유지하며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영광은 통합 공장 구축과 자동화 설비로 수주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안정적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광, 상장 통해 생산 경쟁력 강화···"에너지솔루션 기업 목표"
영광, 상장 통해 생산 경쟁력 강화···"에너지솔루션 기업 목표"

IPO레이더

래블업, 반복매출 앞세워 코스닥 도전···"2029년 매출 579억 목표"

인공지능(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이 구독형 라이선스 매출 구조를 바탕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래블업은 2015년 설립된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백엔드닷에이아이(Backend.AI)'는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향후 2029년까지 매출 579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IPO 공모자금은 GPU·NPU 검증 설비 및 글로벌 영업망 구축에 사용할 예정이다.

래블업, 반복매출 앞세워 코스닥 도전···"2029년 매출 579억 목표"
래블업, 반복매출 앞세워 코스닥 도전···"2029년 매출 579억 목표"

IPO레이더

디티에스, 영업익 43% 성장에 코스닥 노크···AI 냉각 신사업 시동

디티에스가 상반기 영업이익을 42.9% 늘리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기존 에너지 플랜트 사업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폐열발전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폐열발전은 내년부터 수익원으로 육성하며, 2029년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412억원을 모금해 사업 확장 및 신기술 개발에 투입한다.

디티에스, 영업익 43% 성장에 코스닥 노크···AI 냉각 신사업 시동
디티에스, 영업익 43% 성장에 코스닥 노크···AI 냉각 신사업 시동

IPO레이더

엠에스바이오, 30%대 수익성 앞세워 코스닥 노크···신사업 확대 시동

엠에스바이오는 기존 연조직·골 재생 사업을 기반으로 2028년 매출 683억원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ECM 스킨부스터와 안과용 양막렌즈를 포함한 신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오창에 신공장을 설립하여 생산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매출 비중을 늘리고 미국 및 베트남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33% 이상을 유지할 방침이며, 공모자금으로 생산 설비 증설에 19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엠에스바이오, 30%대 수익성 앞세워 코스닥 노크···신사업 확대 시동
엠에스바이오, 30%대 수익성 앞세워 코스닥 노크···신사업 확대 시동
더보기 더보기